콜드브루 커피와 티 란?



콜드브루는 차갑다는 뜻의 ‘콜드(Cold)’ 와 끓이다,우려내다 라는 뜻의 ‘브루(Brew)’ 의 합성어로 흔히 더치커피(Dutch Coffee)라고 하며, 더치커피는 네덜란드식 커피라는 일본식 명칭으로 일반적으로 동양권에서는 더치커피, 서구권에서는 콜드브루 또는 워터드립(Water Drip)이라고 지칭되고 있다.


이러한 콜드브루는 물을 한 방울씩 떨어뜨려 우려내므로 카페인 함량은 적어지나 폴리페놀을 함유하고 있으며, 추출된 커피 원액을 1~2일 정도 저온 보관하면 와인과 같은 숙성된 맛을 느낄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그러나 Tea 의 경우는 원래 뜨거운 물에 우려내는 방법으로 내리고 있었으나 IMEX의 차 추출방법도 산소로 우려내면 차의 더 진한 향미가 우러나오며 신세대가 즐기는 얼음에 과일을 첨가 할수도있으며 색다른 차를 

즐길 수 있다. 


한국과 일본만 더치커피로 부르고 있으나 찬물로 내리는 행위가 같음으로 이를 Cold Brew라 통칭하며,

더치커피의 농도는 약 3~5 Brix이고 에스프레소는 평균 5~6 Brix가 나온다. 

IMEX 콜드브루 커피는 시중에 판매되는 더치커피(4~5 Brix) 보다 높은 10Brix 를 자랑하며 Tea의 경우도 7~8 Brix 이상 추출 된다.

Brix란?



Brix란 유럽의 독일, 프랑스에서는 와인의 농도와 맛을 판단하기 위해 쓰는 측정단위이며,

 한국 과수농가에서 과일의 당도를 측정으로 단위로 널리 알려졌지만

커피맛의 구성이 와인과 흡사하여 일본에서 커피농도 측정용으로 Brix기가 생산되고 있다.


커피의 Brix는 단맛의 농도가 아니고 커피맛의 구성 합계 농도이며 TDS 즉 고형분과 같이 표시해서 커피맛을 구분하는 방법으로 활용되고 있어 앞으로 브릭스의 수치의 판단으로 커피의 품질을 판명하는 방법이 널리 알려질 것이다.

고농도 Cold Brew커피의 특징



일반 더치 커피라고 알려진 CodBrew Coffee는

 장시간 실온에서 운전되는 과정에서 병원균이 침투 되어질수도 있다.

그러나 IMEX ColdBrew 커피는 1Batch 당 28분 소요되어 대량 추출방식으로 비교하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나오고 순수산소를 응용한 추출 기술로 속도만 빠른것이 아니라

병원균이 발견되지 않는  특징이 있다.

Tea의 경우는 고온에서 추출되어 병원균이 소멸되나 찬물로 추출한 경우 병원균이 살아있다고 염려할수있으나 고농도 산소로 Tea를 내리면 자연 병원균이 소멸된다.보이차 우롱차 블랙차의 향미는 더욱 높아 뜨거운 물에서  추출된것보다 깊고 무거운 향미을 경험할수있다.

또한 커피의 맛도 깨끗하고 산뜻한 산미로 어느 커피보다 좋은 맛을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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