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세하도 [ Brazil Cerrado Natural ]


세계에서 가장 높은 커피 생산 국가중 한군데인 브라질의 덥고 습한 기후는 커피를 재배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브라질 대부분의 농장은 높은 품질이 제품을 보장하기 위해 동일한 커피 표준을 정해 관리하며 ,커피콩은 직접 손으로 수확하며 자연건조 처리합니다.대부분의 전통 브라질커피는 자연건조법에 의해 가공되기 때문에, 과육에서 나온 당즙이 그대로 생두에 스며들어 단맛을 지니게 됩니다.

향 Aroma│♦ ♦ ♦ ♦ 

산도 Acidity│♦ ♦ ♦ ♦ ♦

단맛 Sweetness│♦ ♦ ♦ ♦

쓴맛 Bitterness│♦ ♦ ♦ ♦

바디 Body│♦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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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수프레모 [ Colombia Supremo ]


중남미의 대표적인 커피로 콜롬비아 커피 중 최고로 비옥한 지역에서 생산됩니다. 알이 굵고 감미로운 아로마 향과 독특한 호두 향이 풍부합니다. 마일드 커피(Mild Coffee)의 대명사로 가장 무난하고 맛있는 커피이므로, 특히 처음 커피를 마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부드러운 신맛과 진한 초콜릿 향과 같은 단맛이 특징입니다.


수프레모는 커피콩 크기(Screen Size)가 17이상인 콜롬비아 스페셜티 커피를 뜻합니다. 수확은 10~2월과 4~6월에 이루어지며 수세식으로 가공합니다. 생두는 짙은 녹색을 띠며 로스팅은 중간 정도로 합니다.

향 Aroma│♦ ♦ ♦ ♦ ♦

산도 Acidity│♦ ♦ ♦ ♦ ♦

단맛 Sweetness│♦ ♦ ♦ ♦ ♦

쓴맛 Bitterness│♦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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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만델링 [ Indonesia Sumatra Mandheling ]


유럽에서 인기가 높은 만델링은 중남미 커피에 비해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농도를 가진 커피입니다. 수마트라 섬의 특별한 토양으로 인해 초콜릿 맛과 고소하고 달콤한 향이 납니다.


묵직하고 강렬한 바디를 가지며 풍부한 향이 납니다. 그리하여 카페에서 드립 커피 중 바디가 좋은 커피를 원하면 흔히 추천해주는 커피로, 덕분에 입안에 꽉 차오르는 느낌이 있고 신맛은 약하지만 금방 사라지는 쓴맛 뒤에 단맛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개성 있는 커피의 맛을 원하면 후회하지 않을 커피입니다. 뒷맛의 여운이 오래도록 남습니다.

향 Aroma│♦ ♦ ♦ ♦ ♦

산도 Acidity│♦ ♦ ♦ ♦ ♦

단맛 Sweetness│♦ ♦ ♦ ♦ ♦

쓴맛 Bitterness│♦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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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예가체프 [ Ethiopia Yirgacheffe ]


에티오피아 남부 시다모 예가체프는 고지대에서 재배하는 커피입니다. 에티오피아커피 중 가장 세련된 커피라 평가됩니다. 예가체프의 향기는 제대로 맡아본 사람이 아니면 도저히 상상만으로 떠올릴 수 없을 정도입니다. 향 때문에 유명해진 것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부드러우면서 짙은 꽃향기, 목넘김 이후에 남는 아련한 향, 부드러운 바디, 달콤한 신맛 등 예가체프를 최고의 커피라 부르는 이유는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과실의 상쾌한 신맛과 초콜릿의 달콤함, 그리고 와인에 비유되는 향미와 깊은 맛을 가진 것으로 평가됩니다.

향 Aroma│♦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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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맛 Sweetness│♦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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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AA [ Kenya AA ]


아프리카 킬리만자로(Kilimanjaro) 명산의 동쪽 케냐에서 재배되는 커피입니다. 유럽인이 가장 선호하는 강렬한 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풍부한 맛이 최상급 원두임을 말해줍니다. 묵직한 바디감과 오묘한 과일 향, 그리고강한 신맛이 특징입니다. ‘

우리가 커피에 대해 기대하는 거의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최고급 커피의 하나로 꼽습니다.


해발 1,500~2,100m에서 재배되고, 수확은 10~12월과 6~8월에 두 차례 이루어지며 습식법으로 가공합니다. 일반적으로 강하게 볶으면 감미로운 향과 과일의 단맛, 쌉싸래한 맛을 조화롭게 느낄 수 있습니다. 생두는 기본으로 밝은 초록색을 띕니다.

향 Aroma│♦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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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 블루마운틴 [ Jamaica Blue Mountain ]


카리브해 북부 서인도 제도에 위치한 자메이카의 동쪽 블루 마운틴 지역에서 생산되는 커피로 세계 3대 커피 중 하나입니다. 영국 왕실과 엘리자베스 여왕이 즐겨 마시는 커피로 알려지면서 ‘커피의 황제’라는 칭호를 얻었습니다. 서늘한 기후와 빈번한 안개, 풍부한 강수량, 빗물이 투과되는 토질까지 천혜의 환경을 가진 덕분에 최상의 커피가 재배됩니다.


옅은 신맛과 와인처럼 쌉싸래한 맛, 부드러운 쓴맛, 단맛과 스모크한 맛까지 여러 커피가 지니는 맛들을 골고루 지녀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소량 재배를 원칙으로 해발 2,000m 이상에서 재배되는 커피에만 블루 마운틴이라 칭하고, 모든 공정을 수작업으로 하여 최고의 맛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수확시기는 8~9월이고 수세식으로 가공합니다. 생두는 크기가 크고 선명한 황갈색을 띠며 로스팅은 보통 정도로 합니다.


저희 IMEX 브랜드 B는 자메이카 블루마운틴에 98%에 가까운 맛으로 브랜드를 하여 블루마운틴의 특징인 향,쓴맛,신맛,단맛 그리고 바디가 골고루 조화를 이룬 맛으로 처음은 쓴맛에서 신맛으로, 신맛에서 단맛으로 넘어가 입안에 풍부하게 퍼집니다. 입에 머금고 5~7초가 경과하면 입안에 흐르는 침이 용솟음 치게됩니다.

향 Aroma│♦ ♦ ♦ ♦

산도 Acidity│♦ ♦ ♦ ♦ ♦

단맛 Sweetness│♦ ♦ ♦ ♦ ♦

쓴맛 Bitterness│♦ ♦ ♦ ♦ ♦

바디 Body│♦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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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좋아하는 맛 브랜드 “A”


IMEX 브랜드 A 구성의 시작은 콜롬비아 수프리모를 40%의 비율로 섞는것부터 됩니다.

여기에 브라질(산토스 또는 세하도) 30%, 에디오피아 예가체프 20%, 과테말라 안티구아 SHD를 10%의 비율로 추가하여 믹싱 후 볶았을 때 쓴맛은 약하지만 향미가 한국인에게 매우 친숙하며 숨은 신맛 그리고 입안을 감싸도는 구수한 맛이 느껴지는 마시기에 무난한 커피로써 모든 동양인이 좋아하는 풍미를 가진 커피입니다.


흔히들 한국인이 제일 선호하는 원두의 비율로 콜롬비아, 브라질, 에티오피아, 과테말라 원두를 4:3:2:1로 섞은 것을 말합니다. 이 비율에 IMEX의 첨단기술이 접목되어 최고의 블렌딩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향 Aroma│♦ ♦ ♦ ♦

산도 Acidity│♦ ♦ ♦ ♦ ♦

단맛 Sweetness│♦ ♦ ♦ ♦ ♦

쓴맛 Bitterness│♦ ♦ ♦ ♦ ♦

바디 Body│♦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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